18년차 애둘고딩

맞벌이독박육아 독박집안일

이혼하자더라구요

집팔테니나가라

애들은 니가키워라

돈더못준다

여러번종용하더라구요

남편의 폭언으로

이혼의사는 제가더많았는데

애들 미성년자니 버티고있었거든요.

그래서 협의는힘들것같아

변호사선임했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화해하자네요

둘째가 스트레스가심하다나..

이제와서???

아무액션도없이 저말만 띡..

저는더 화가납니다.

진짜 당장 쫓아내고싶어요.

변호사님께서 소송장 작성중인데,

일단 잠시 진행을멈춰놓으려구요

이미 파탄났는데

뭔개소린지.

마음이찢어져도 애들한테 귀뜸한건 저인데

나몰라라하더니 이제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