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과장
병가 쓰고 오랜만에 출근
아침 일 시작 전에는 구석 빈자리에서 폰 보며 쉬는데
지나가며 괜찮냐고 물어보니?
쳐다보지도 않고 "네, 좋아졌어요." 하는데
거시기하더라고요.
제가 거시기한 거죠?

띠동갑 과장
병가 쓰고 오랜만에 출근
아침 일 시작 전에는 구석 빈자리에서 폰 보며 쉬는데
지나가며 괜찮냐고 물어보니?
쳐다보지도 않고 "네, 좋아졌어요." 하는데
거시기하더라고요.
제가 거시기한 거죠?
요즘 시대가 그러니 이해를 해야하나ㅠ 그러기엔 좀 아무리 세상이 변해가도 기본이란게 있는데 참....
그런거죠?
이건 꼰대 여부를 떠나 매너 문제고요,그 과장 좀 매너가 없네요평소 사생활에 친구한테나 연애도 그렇게 할 듯
그럴땐 한마디 해주세요.얼굴 좀 보면서 인사하자!
대화라는걸 할때는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며 하는게 대화죠.. 인상이 부족한 사람입니다.상대하지 마세요. 모다기님에게 1도 도움 안됩니다!
상대가 예의가 없는 거죠. 그런 사소한 애티튜드 하나에서도 사람의 인성이 드러나보이긴 해요
위에 글로봐선 인생모다기 편 들기가 힘듭니다..평소 두분 사이를 저희는 모르니깐요??
제가 정리해드릴게요. 모다기님= 정상, 회사 과장= 비정상결론,, 비정상한테 마음 쓰지 마시고 소중한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아들이 직장 생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나 봅니다. 사무직 근무 걱정이네요.
오랜만에 떼돈 번 친구를 만났는데..
나이 드니.. 참.. 이룬게 없는거같네여..
아.. 왜 이렇게 우울하죠 ㅠㅠ
축의금 15만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주제넘게 오버해서 상처줬을까요?
집안차이 나는 결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궁암 검사와 초음파. 이건 실비가 안되죠?
동상이몽 여에스터 우울증이라는데?
이 나이에 이룬것 없고 병원만 가는 횟수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침 맞았는데도 어깨 아파요
닉네임 "날마다좋은"님 글 다 지우고 사라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