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종합소득세 공시 때문에 밤을 못 자고 있어요~ 작은 세입자로 몇 채 건물이 있는데 세금이 갈수록 많아지더라고요 아 정말 한숨만 나와요 😔 저도 어려운 입장인데 국세청 고지서 보면 심장이 철렁내려앉는 거 있죠~ 펀드도 몇 천만원 들어있고 배당금도 나오는데 이게 다 세금으로 깎인다니까요

아 맞다 친구가 어제 말하더라고요 세무사한테 상담을 받아보라고 했어요~ 저도 지난주에 동네 세무사무실 갔다왔는데 절세 방법도 있고 분산 투자도 고민해봐야 한다던데 어렵기만 하네요 노후자산이 있다는 게 고마운 일이지만 이렇게 복잡하면 몰라도 될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