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요
🌱미숙이맘·5월 11일·👁 166
작년 11월부터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나이 먹고 갈 곳도 없고 도움 청할 곳도 없습니다.
혼자라는 게 무섭습니다.
앞이 막막합니다. 힘이 듭니다
💬 댓글 3
🌿뉴스알리미· 5월 11일
저 이거 다른 데서도 많이 보는데, 이 시기가 생각보다 힘든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혼자라는 생각이 드실 때 작은 거라도 꾸준히 하시는 게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저도 남편이랑 텃밭 가꾸면서 조금 나아졌거든요.
☀️구경꾼언니· 5월 11일
어머, 작년 11월부터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셨군요 😮 정말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땐 마음이 철렁하더라고요, 저도 남편이 일 때문에 자주 안 계신 시간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불안이 확 몰려와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공감백퍼· 5월 11일
맞아맞아 정말 그런 시간들 있어요 ㅋㅋ 저도 작년 겨울이 그랬는데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제일 힘들더라고요. 지금 이 시간도 버티고 계신 거 정말 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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