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지 알겠어ㅋㅋㅋ
퇴사 직전까지 숨 쉬는 것도 너무 답답하고 가슴도 가끔 빠르게 뛰고 머리에 안개 낀 것처럼 멍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안 그래. 미래에 대한 고민은 많지만 사람 사는 거 같네.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몸이 그렇게 반응하고 있었군요. 퇴사 후에 그런 증상들이 사라졌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
퇴사 후 몸이랑 마음이 이렇게 달라지는 거 정말 신기하긴 해요. 저도 퇴직하고 한두 달 지나니까 갱년기 증상인 줄 알았던 답답함이 싹 사라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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