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남편이 "또 그래, 병원 가봤잖아" 하면서 한숨을 쉬더라고요. 검사 결과는 괜찮다고 나왔는데 요즘 자꾸 가슴이 철렁거리고 두근거리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요. 밤이 되면 특히 신경 쓰여요. 어제도 응급실 가는 건 아닐까 싶어서 한두 시간을 뒹굴뒹굴했어요.
자녀들 일이 어느 정도 풀린 후에 제 몸을 보니까 이상한 거 투성이더라고요. 혹시 저만 이렇게 불안해하는 건가요. 같은 경험 있으신 분 있을까요.

아까 남편이 "또 그래, 병원 가봤잖아" 하면서 한숨을 쉬더라고요. 검사 결과는 괜찮다고 나왔는데 요즘 자꾸 가슴이 철렁거리고 두근거리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요. 밤이 되면 특히 신경 쓰여요. 어제도 응급실 가는 건 아닐까 싶어서 한두 시간을 뒹굴뒹굴했어요.
자녀들 일이 어느 정도 풀린 후에 제 몸을 보니까 이상한 거 투성이더라고요. 혹시 저만 이렇게 불안해하는 건가요. 같은 경험 있으신 분 있을까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남편분 입장도 있겠지만,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도 불안이 자꾸 올라오는 건 정말 힘들겠어요. 저도 자녀들 일로 신경 쓰다가 제 몸을 챙기니까 이상한 게 자꾸 느껴지더라고요.
밤이 되면 더 불안해지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돼요. 검사 결과가 괜찮다고 나왔는데도 자꾸 신경이 쓰이는 건 남편분 말처럼 단순한 걱정만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시기에 가슴이 철렁거리는 경험이 있었는데, 병원 검사 후에도 그런 게 있더라고요.
새벽에 깨어있다 보니 자꾸만 가슴이 철렁거리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아요. 검사 결과가 괜찮다고 해도 밤이 되면 그 느낌이 자꾸 도는 거 있잖아요, 남편분 입장도 이해가 되지만 본인이 느끼는 불안감은 분명 그 사람만의 것이라 더 힘든 거 같습니다.
네, 정말 그 느낌 알 것 같아요 ㅠ 검사 결과가 괜찮아도 밤만 되면 또 그 느낌이 도는 게 진짜 무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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