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이라고는 눈꼽쟁이 만큼도 없이인색하고 이기적인 인간이 시를 읽는 모습2.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실천 지성인이드립따 책을 읽는모습.3.자기 잘난척으로 고르는 선물.예를들어 자기만 읽고 이해가능한 책 선물같은거.그런 선물 대차게 버려 버려!쓰고보니책읽는 무익한 지성인을 싫어하는건가?뭐 다른 척 위선이 싫은걸까?둘 다 인듯.요즘은 이런것들이 토나오도록 혐오스럽다굵은땀 흘리며 일하는 노동의 손이좋다

1. 사랑이라고는 눈꼽쟁이 만큼도 없이인색하고 이기적인 인간이 시를 읽는 모습2.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실천 지성인이드립따 책을 읽는모습.3.자기 잘난척으로 고르는 선물.예를들어 자기만 읽고 이해가능한 책 선물같은거.그런 선물 대차게 버려 버려!쓰고보니책읽는 무익한 지성인을 싫어하는건가?뭐 다른 척 위선이 싫은걸까?둘 다 인듯.요즘은 이런것들이 토나오도록 혐오스럽다굵은땀 흘리며 일하는 노동의 손이좋다
저도 딱 그 느낌 알아요!! 책 선물하면서 자기가 대단한 줄 아는 사람들 진짜 싫더라고요!! 저는 요즘 동네 시장 가면 땀 흘리며 장사하시는 분들 보면 괜히 마음이 편해져요!! 가식 없이 열심히 사는 모습이 진짜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저도 요즘 그런 생각 많이 해요. 겉으로만 그럴듯한 사람들 보면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특히 책 선물 받았는데 도대체 뭔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을 때요. 그럴 때마다 나를 위한 선물인지 자기 과시용인지 헷갈려요. 진심이 담기지 않은 건 다 티가 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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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