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갱년기 신체 증상 정말 힘들더라고요!! 저도 요즘 한 달에 열감이 자주 오는데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 줄줄 흘러서 당황했어요. 피로도 장난 아니에요!!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온종일 기운이 없더라고요. 강추하는 건 병원에
오늘 경제뉴스 읽다가 정말 공감이 많이 됐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 들고 있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저도 작은 규모지만 몇 년 전부터 들고 있는데, 주가 오르락내리락할 때마다 마음이 철렁철렁했거든요. 그런데 글을 읽으니 정말 맞는 말이에요!! 매출실적과 영업이익을
요즘 제 또래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갱년기 증상이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열감이 가장 많이 얘기되는데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 줄줄 나는 거 있죠. 저도 요즘 자다가 한 번씩 깬다니까요 😅 피로도 심한데 밤에 잠을 설쳐도 낮에 계속 피곤한 거 있잖아요~ 일도 하기
애들 맞벌이라 바쁜 건 아는데... 애 데리고 놀러 나가는 건 제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며느리가 친정엄마만 부르더라고요. 제가 먼저 말하면 또 부담 주는 거 같고... 예전엔 시집식구가 당연히 맡았는데 요즘은 다 이런 건가요. 말은 못 하고 속으로만
일주일째 카톡만 읽고 답이 없어요. 전화해도 바쁘다고만 하고... 예전엔 퇴근하고 한 번씩 전화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며느리 눈치 보는 건지 아님 제가 뭐 잘못 말한 게 있나 자꾸 생각만 하게 되네요. 속으로만 삭히는데 오늘은 그게 안 되더라고요..
아까 마트 가는 길에 우리가 자주 놀던 골목을 지났거든요. 그때는 그 골목에 아이들이 가득했는데 이제 텅 빈 거 있죠. 우리는 해질 때까지 술래잡기도 하고 구슬도 치면서 그렇게 시간이 가는 줄 몰랐는데. 지금은 그 골목도 낡아 보이고 왠지 자꾸 누군가 보고 싶은 마음이
요즘 집 한 구석을 내 공간으로 만들고 있거든요ㅋㅋ 남편이랑 살 땐 절대 못 했던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색깔로, 내가 좋아하는 온도로, 내가 원하는 시간에만 들어가서 있고 싶을 때 나오고. 근데 정말 이게 이렇게 편한지 몰랐어요. 아침에 눈 떠서 그 방으로 가는 게
아까 동창 단톡방에서 사진 올라왔는데 지난주 수요일에 다들 모여서 식사했더라고요. 저는 그날 관절 때문에 병원 갔다고 미리 얘기했었고 회비도 꼬박꼬박 냈는데 그 모임 얘기를 아예 못 들었어요. 물어보니까 "아 언니 그날 못 온다고 해서 따로 안 말했어" 하는데 제가 못
어제 동네 한의원 다녀왔는데 어깨랑 목이 뻣뻣한 증상으로 3주 한약을 받기로 했거든요. 근데 약국에서 같은 증상으로 쓰는 양약도 물어봤어요. 한약은 3주분에 28만원, 양약 소염제+근육이완제는 2주분에 8천원 정도였어요. 효과는 한약이 더 천천히 오지만 몸 전체가 편해
아까 침대에 누웠는데 자꾸 생각이 떠올라요. 요즘 밤마다 이래서 말이에요.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자꾸 굴러가고... 혹시 이게 호르몬 때문일까요? 시간이 지나도 안 좋아져서 걱정이 되네요. 수면제 없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은데... 운동을 해야 하나, 음식을 바꿔야
퇴직하고 나서 의미 있는 걸 해야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컴퓨터가 재밌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스마트폰만 쓰다가 키보드 두드려보니 손가락도 움직이고 머리도 쓰이는 느낌이 다르더군요. 텃밭에 나가던 시간도 줄어들었어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니 자꾸 컴퓨터 앞으로 가게 되
요즘 셔츠 세탁비가 장난 아니라서 집에서 해결하려니까 흰색도 누렇게 변하고 때도 잘 안 빠지네요. 어제 과탄산소다를 다시 꺼내 봤는데 정말 효과가 다르더라고요. 시간만 좀 걸리지, 비용은 거의 안 들고 결과가 확실해서 이제 자주 쓸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참고하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