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주가 오르내림에 일희일비하는 마음, 저도 정말 잘 알아요. 삼성전자·하이닉스 주식을 몇 년 전부터 갖고 있는데, 처음엔 매일 주가만 들었다 놨다를 반복했거든요. 50만원에서 300만원 오르내릴 때마다 불안하고 초조하고, 왜 이렇게 심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말
맞아요~ 저도 한 3년 전부터 시작되더니 정말 힘들었어요. 열감이 갑자기 얼굴까지 확 올라오고, 밤중에 식은땀 흘려서 옷을 두 번 갈아입을 때도 있었거든요. 피로감도 장난 아니었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온 몸이 무거워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요. 관절통도 생겼는데,
저도 요즘 삼성전자·하이닉스 주식 가지고 있는데, 읽다가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주가 오르내림에 일희일비하다가 정작 중요한 실적을 못 봤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매출이랑 영업이익을 꾸준히 체크하지 않으면 정말 위험한 것 같아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직접
갱년기 신체 증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열감, 수면 장애, 관절통, 피부 건조증, 피로감 같은 증상들 말입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쯤 밤중에 갑자기 화끈거리고 잠을 설쳤습니다. 혈압도 145에서 왔다갔다 했고요. 병원에서는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추천받았
요즘 5월이라 날씨가 정말 좋지요. 아침 일찍 텃밭에 나가면 상추가 주르륵 자라있고, 옆에 심어둔 토마토 모종도 한뼘씩 크더라구요. 직접 가꾼 거라 그런지 채소 맛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 텃밭 일구면서 제일 좋은 게 뭐냐면, 참새들이 자주 날아온다는 거예요. 고추밭
모든 이들은 저마다 아무도 모르는 전쟁을 치르는 중이라네요, 영화 원더 중에서...
요즘 남편하고 말이 자꾸 엇갈려요!! 아이들도 마찬가지고요!! 내가 밥 차려놓으면 고맙다는 말도 없고, 남편은 휴대폰만 보고 있으니까 진짜 섭섭하더라고요 😔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남편이 퇴직 후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시간이 많아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대화는
맞아요~ 정말 힘드시겠네요. 저도 몇 년 전에 땀이 자다가 갑자기 줄줄 흐르고, 관절 여기저기 쑤시고, 밤에 자다 깨기를 반복했었어요. 그때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말이에요. 불면증도 정말 괴로워요. 밤 11시에 누워도 새벽 2시, 3시까지 뒹굴
** 전업주부로 오래 지내다 보니 혼자 있는 게 이제 자연스러워졌어요. 예전처럼 카페 모임이나 운동 같은 데 나갈 마음이 없어지더라고요. 대신 혼자 산책하는 걸 좋아하게 됐어요. 저도 비슷한데, 누군가와 함께 걷다 보면 대화에 신경 쓰느라 주변 풍경이 눈에 안 들어와
아침에 남편한테 물어봤어요 우리 둘 중에 누가 먼저 가면 어떡하냐고... 그랬더니 "그때 가서 생각해" 이러는 거예요 요즘 몸도 예전 같지 않고 주변에 아픈 분들 소식 들으면 자꾸 이런 생각 드는데... 남편은 그냥 오늘만 사는 사람이고 저는 혼자 걱정만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