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저도 그런 적 있어요. 딱 여행 가기로 마음먹으면 신호가 오더라고요. 정말 짜증나죠. 그 글 읽으면서 완전 공감했어요. 51세라니 저와 비슷한 나이대신데, 저도 한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ㅠㅠ 예의 없다는 표현 진짜 공감됩니다. 예쁜 옷 코디해놓고 설레서 짐
** 맞아요~ 저도 최근에 이 얘기 듣고 깜짝 놀랐어요. Kodex 200이나 Kodex 200타겟커버드콜 같은 ETF를 연금저축이나 IRP에 넣으면 오히려 세금을 더 낸다니까요.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알아보니 정말 그러더라고요. 연금계좌의 함정이 정말 생각보다 깊
어제도 밤중에 깬 횟수가 세 번이더라고요~ 땀이 흥건해서 잠옷을 갈아입을 정도예요 😅 병원 가서 물어봤더니 갱년기 증상 중 하나래요 아 정말 이게 뭐하는 일인지~ 저도 요즘 자꾸 한기가 들다가도 갑자기 열이 확 올라오고 그래요 밤에 자다가 깨서 이불을 걷었다 덮었다
요즘 혼자 당일치기 다니는 게 진짜 미쳤어요!! 😍 저도 처음엔 혼자 가는 게 어색했는데, 한 번 맛을 들으니까 자유로움이 최고더라고요!! 아무 일정 없이 가고 싶은 때 가고, 맛있는 걸로 밥 먹고, 풍경 좋은 곳에서 한참 멍 때리고... 이게 바로 진정한 휴식이에요
갱년기 이후 더 커지는 건강 걱정과 관계 피로감, 비슷한 또래의 솔직한 경험으로 풀어봤어요.
부모님 간병은 갑자기 온다. 의료 결정권은 자식에게로, 심리 부담은 혼자 떠안게 된다. 완벽함보다 '함께 있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