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자를 잃고, 부모님을 돌보고, 자신의 건강도 챙겨야 하는 50대들의 이야기. 혼자가 아니라는 것, 완벽할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오늘 공부 2시간 했는데 자꾸만 집중이 안 돼요. 갱년기 때문일까요? 요즘 자다가 한밤중에 깨서 잠을 못 자고 있어서 그런지 공부할 때도 피곤하고 무기력하더라고요. 어제도 밤새 뜬눈으로 있다가 낮에 공부할 때 멍때렸어요. 화도 자꾸 나고... 그래도 시험까지 2주밖에
저 요즘 밤에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서 깰 때가 많았어요. 처음엔 나이 탓인 줄 알았는데 약사님이 말씀하시길 갱년기 때문에 미네랄이 부족해지면서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 조합 영양제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먹어본 바로는 A사 칼슘마그네슘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어머니 식사 챙겨드릴 때 저도 옆에서 밥을 먹어요. 혼자가 아니라는 게 이렇게 좋을 줄 몰랐더라고요. 새벽 3시에 깼던 피로도 그 시간엔 싹 잊혀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있는 날이 정말 소중하더라고요 😢 오늘도 수고했다, 나.
요즘 딸이 자꾸만 말을 안 들으려고 해요. 제가 뭐라고 해도 "알겠어요" 하다가 맨날 제 맘대로 하고 있잖아요. 저도 처음엔 화났는데 어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생각해봤어요. 혹시 내가 너무 많이 챙기려다 보니 딸이 답답해하는 건 아닐까 싶더라고요. 다른 엄
요즘 저도 갱년기 증상이 심해서 공감이 많이 돼요!!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수면도 자꾸 깬다니까요!! 🔥😅 병원에서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라고 했는데,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정말 답답해요!! 저는 에스트로겐 크림과 비타민D 보충제
작년에 남편이랑 논의해서 결국 귀농을 결심했어요!! 서울에서 30년을 살다가 전남 담양으로 내려와서 지금 2년째인데,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매일 아침 시골 공기 마시면서 상추, 당근, 무 같은 야채를 직접 심고 수확하는데 정말 미쳤어요!! 😍🌾 처음엔
어제 병원에 갔다왔는데 선생님이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요즘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잠도 잘 못 자고 그랬거든요 😅 여름도 아닌데 자꾸 열정신이 나는 거 있죠~ 옷을 자꾸 벗게 되고 남편이 뭐라고 하더라고요 아 맞다 더위만 아니라 요즘 기분도 자
맞아요~ 저도 요즘 여행 생각만 했는데 트래블쇼 소식을 보고 가봤어요. 5월 14~17일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트래블쇼라고 하던데, 가보니 정말 좋더라고요. 여수, 양평, 일본, 몽골 같은 요즘 뜨는 여행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저
맞아요~ 저도 작년에 은퇴하고 처음엔 막막했어요. 뭘 해야 할지 몰라서 한 달을 그냥 집에만 있었는데, 아내가 시골에 작은 땅을 얻어보자고 제안했거든요. 처음엔 농사라니 자신 없었는데 일을 시작하고 보니 정말 달라졌어요. 요즘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텃밭에 가요.
저도 요즘 참 힘들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화끈거리고~ 밤에는 땀이 줄줄 흐르는 거 있죠 처음엔 날씨 탓인 줄 알았는데 병원 가니까 갱년기 증상이래요 ㅠㅠ 아 맞다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우리 엄마도 이 시기 참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딸도 걱정하고 일도 집중이 안
맞아요~ 저도 회사를 그만두고 한참 헤맸어요. 처음엔 뭘 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오히려 이게 기회더라고요. 저는 시골로 내려가 작은 텃밭도 가꾸고, 요즘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활동도 하고 있어요. 처음엔 무섭기도 했지만 지금은 정말 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