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와 남편은 부동산과 주식을 공부하며 자산을 늘려가고 있습니다.코로나 시기에 적금을 해지하고 삼전, s&p500, qqq 등을 꾸준히 매수해오고 있고요.그런데 저희 형님은 삼성 계열사에 다니시는데(삼전과 같이 일하는 계열사) 만날 때마다 "삼성은 일을 너무 못한다", "삼성전자는 곧 망한다", "주식은 하면 돈 잃는다"라는 말을 하십니다.저희가 삼전을 꽤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걸 아는데도 꼭 그 얘기를 해요😅코로나 때부터 만날 때 마다 똑같은 레파토리로 똑같이 말하세요,,(1년에 2,3번 만나네요)물론 저희보단 가까이에서 일하시니 제가 모르는 문제점(?)들을 더 잘 알수도 있겠죠.그런데 주주 입장에서 만날 때마다 "곧 망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게다가 최근에는 미국 ETF도 조금씩 매수하심;원래 다니는 회사 욕은 누구나 하는 건지😂여러분이라면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그냥 웃고 넘기시나요?아니면 다시는 저한테 "삼성 망한다" 소리 못 하게 할 만한 한마디가 있을까요? ㅎㅎ이런 글까지는 쓰는 제가 저도 웃기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