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예요
내성적 내향적 부정적 투덜 불평 불만 시기 질투
나쁜건 다 해요 심해요 정도가 ㅠ
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 사람은 저래서 싫고
맘에 드는 사람이 이 세상에 하나도 없어요 ㅠㅠ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못돼먹어서 그렇대요
한심한 거래요
책 좀 읽으래요 니체, 쇼펜하우어 이런..
마음을 곱게 쓰래요
왜 이렇게 못돼 쳐먹었는지 ㅠㅠ
에휴 답답한 마음에 끄적거려봅니다 ㅜ
헛살았대요 내년 50이거든요
고쳐지지 않을거 같아요 ㅠㅠ
그래서 또 더 짜증나요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