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경계선지능
둘째는 중증자폐
첫째 고2. 공부 못하죠 일단 지능이라는 디폴트값이 없으니 아웃풋이 나오기가 힘들죠
중등까지는 어찌저찌 개념은 이해시킨듯 해요
고등은 zzzzzz
시험기간이죠 지금
일찍끝나서 쌀국수먹자고 둘이 데이트하면서
오늘은 몇번으로 찍었니? 웃으면서 물어보는 엄마예요
그래서 아들과 사이는 좋죠
전 istp 왠만한일은 그려려니 스타일이예요
아이의 진단을 계기로 자연스래 인간관계가 리셋이 되기도 했지만
그 혹시 내주변 지인들은 내앞에서 애들얘기하는걸 의식적으로 피하지않을까 불편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뭐 전 상관없거든요 오히려 불편해하지 않았음해요
위에서도 말했다 싶히 그려려니 스타일이라
그런데 사정 다알면서 넌 애들 다키웠자나 이러는 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는 아직 학령기전 애들만 3명
그말은 그리 듣기가 싫더라구요
난 평생이 육아인데
애들키우면서 피해주는것 아니면
둘째가 손팔랑거리며 상동행동하거나 하는것도 주변 눈 의식안하거든요
남편은 여적 의식 해요 전 남편이 더 스트레스 제발 그만좀 의식했으면
아 저희 아이는 키도 피지컬도 스몰사이즈 오윤아 아들같다고 생각하심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