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니던 미용실 원장님이 커트도 잘하고
펌도 잘 했는데...
주식도 하더니만 돈을 많이 벌었는지 미용실 문 닫는 날이 너무 많아서 다른 미용실 갔더니 영 마음에 안드네요.ㅠ
단발이라서 매달 가야 깔끔한데 스트레스네요.
다른 미용실을 다시 찾아야 할까요?
아님 한 번 더 가서 서로 맞추야 할지?
헤어가 인상의 반이상을 차지 하는데
컷트가 마음에 안드니 거울 볼 때마다 짜증이 올라오네요.ㅠ

예전에 다니던 미용실 원장님이 커트도 잘하고
펌도 잘 했는데...
주식도 하더니만 돈을 많이 벌었는지 미용실 문 닫는 날이 너무 많아서 다른 미용실 갔더니 영 마음에 안드네요.ㅠ
단발이라서 매달 가야 깔끔한데 스트레스네요.
다른 미용실을 다시 찾아야 할까요?
아님 한 번 더 가서 서로 맞추야 할지?
헤어가 인상의 반이상을 차지 하는데
컷트가 마음에 안드니 거울 볼 때마다 짜증이 올라오네요.ㅠ
아직 댓글이 없어요.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보세요!
우나어에는 참 신기한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주식땜에 예민해진 남편땜에 힘드네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올리브나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똑똑한 친구들일수록 왜 자기 주변에 사람이 적을까요? 😊
10년 만에 온 그 전화
오늘 남편 건강검진 병원 예약하면서 3곳 비교해봤어요
요즘 유튜브 채널 만들어볼까 자꾸 생각이 드네요
오늘 병원 동행, 남편한테 미안하다 말 못했어요
노안이 왔다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나요? 50살 핸드폰 글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