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라면 꼬들거리게 끓여서
아삭거리는 시원한 김치랑
한입 같이 먹는 첫 젓가락!
넘 좋구요 ㅋ
식빵 버터잔뜩 넣어 구워서
꿀발라 먹을때
아구! 크게 한입 입에 구겨넣어서
오물거리면서 먹을때
너무 너무 좋아요 ㅎ
우나어 분들, 별거아닌데 난 너무 좋아~
하는거 뭐 있으세요?

전 라면 꼬들거리게 끓여서
아삭거리는 시원한 김치랑
한입 같이 먹는 첫 젓가락!
넘 좋구요 ㅋ
식빵 버터잔뜩 넣어 구워서
꿀발라 먹을때
아구! 크게 한입 입에 구겨넣어서
오물거리면서 먹을때
너무 너무 좋아요 ㅎ
우나어 분들, 별거아닌데 난 너무 좋아~
하는거 뭐 있으세요?
저 생오이에 고추장 찍아먹는거 좋아해요!
안먹어봤는데, 해볼게요! ㅋ
전 평소엔 아메리카노 마셔요~ 근데 풀바셋에서는 아이스크림라떼 마셔요 (아이스크림 이 너무맛잇어요)
상상만 해도 너무 맛 있을거 같아요! ^^
전 지금 예감이랑 구운감자 과자 먹는데 이거 왜케 맛난가요 ㅎㅎㅎ
저도 흡수가 다 안될 정도로 버터 잔뜩 녹인 팬에 식빵 바삭하게 구워 먹는 거 좋아해요음식은 죄책감이 들어가면 더 맛있다는 ㅎㅎ
집 싹 치우고 정리 다 하고운동까지 마치고캬라멜마까아또 한 잔 사들고 들어와 여행유튜브 볼때 젤로 행복해요
요즘엔 라떼에 시원한 얼음 넣어 마실때 행복해요
지금 그렇게 먹었어요~ㅎㅎ
출근후 뜨거운 커피와 계란 한알 먹으며 업무준비할 때 집에서 벗어나 쉬러간 기분요
다이소 추천 이거 왜 안사요?
저 같은분 계실까요?
나이 50 이제야 진짜 자유롭게 느껴집니다.
아이 알바하는 케잌가게에서 생일케잌을 챙겨주셨는데 답례는 뭘하면 좋을까요?
워킹맘분들 힘드시겠어요ㅠㅠ
자식한테 정떨어질때
인천 검단에서 아산병원 초보운전 가능할까요??
백살 가까운 노모가 치매 걸렸는데 장남이 요양원은 결사반대 한다면?
40대 후반 나이때문에 취업시장에서 자신감이 떨어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아픈 엄마 돌보시는분 계실까요..
여행 안가는게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