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있는데 2주에 한번정도 많으면 1주일에 한번정도 커피 마시는데. 특이한 점을 발견했는데.매번 만나서 커피값을 누가 내냐가 좀 그래서 3만원씩 걷어서 그돈으로 내고 그리고 모자르면 채우자 이렇게 해서 지인한테 줬어요 근데 잔고를 매번 말을 안해요 몇번 돈을 줬는데 이게 잔고를 말을 안하고 계산할때마다 재빠르게 지가 해야하잖아요 그런데 서있음 내가 뻘쭘하게요 왜 이러는걸까요? 진짜 생각해도 희안해요 그래서 커피 마시기가 좀 짜증남
그리고 얘 웃긴게 내가 커피를 사면 비싼거 있잖아요 4900원 5900원 하는 에이드나 뭐 그런 거 먹고 자기가 커피를 사면 항상 아메리카노 먹어요 저는 보통 제맘대로 먹는편이라 보통 커피종류.첨에는 몰랐는데 이게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어느순간 깨달음.
얘기하다가 제가 나이가 40후반이니 머리카락 조심해야한다고 머리가 빈다고 얘기하는데 지인은 40대 중반이거든여 근데 솔직히 걔 머리가 비거든여 앞머리쪽이 딱 보이는데 자기만 모르더라고요 이게 모를수가 있나요? 거울보면 딱 보이는데.... 자기는 아니라는식으로....
도대체 얘는 왜 이런걸까요?


남친이에요? 각자 알아서 사먹지 왜 데통을 써요
매번 만나서 계산하기가 귀찮아서. 이게 각자 안 내니.. 각자 내자고 해도 어느순간 다시 누구 한사람이 사고 그래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