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주는 낮에 더울듯하지만
아침저녁 선선해질거구요
가을이 곧 올것같은데 좋으세요?^^
전 겨울이 빨리 올것같아 시원섭섭한데
겨울 오는거 안두려우신가요~?^^

앞으로 3주는 낮에 더울듯하지만
아침저녁 선선해질거구요
가을이 곧 올것같은데 좋으세요?^^
전 겨울이 빨리 올것같아 시원섭섭한데
겨울 오는거 안두려우신가요~?^^
좋아요 가을 좋아하고 겨울이면 스키 탈수 있어 좋아요 다음달에 시즌권 살듯 ㅎㅎ
여릅이 가면 1년이 가는느낌이라...ㅜ.ㅜ
시간 가는건 싫긴한데 솔직히 여름 너무 덥네요
겨울보단 그래도 여름이 나은것 같은데..윗지방에 살다보니 겨울 너무 추워서 싫네요~
겨울은 싫지만 가을이 너무 좋아서 좋아요!! 초가을 날씨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추위를 너무너무너무 많이 타서 진짜 겨울 극혐인 사람이었는데.. 겨울보단 여름이 백배낫다. 근데 최근 1~2년전부터 생각이 바뀌고있어요. 더워도 정도껏 더워야지..ㅠ 차라리 겨울이 나을지도.. 로 변함)
그래도 겨울보단 여름이 나아요 에어컨속에만 있으면 되니까요. 긴 추위와 겨울 바깥 풍경은 속까지 서글프게 만드는거 같아요 여름은 더워봤자 7~9월반 두달반정도지만 겨울은 11~3월말까지 넘 길고 지겨워요ㅠ 겨울도 짧다면 좋을텐데
가을이 오는거니 좋긴하네요 ㅎㅎ 겨울은 걱정되지만 ㅠ
전 차라리 겨울이 좋아요. 겨울은 그래도 밤에 이불 푹 덮고 자면 따뜻하고 외출도 따뜻하게 입고 핫팩이라도 쥐고나가면 다닐만한데 여름은 잘때도 끈적이고 도보로 외출은 백미터도 걷기힘들구요.여름이 지나면 또 올해의 한반기가 되는구나 세월이 흘러 또 한살먹겠구나 싶긴해도 여름이 이젠 너무 길고 너무 더워서 싫어요
운동가라고 해주세요!!
친한 지인들하고 빙수 같이 잘 드세요?
혼자여행 경기도 다낭 vs 나트랑
당면을 삶았는데 쫄깃안하고 뜍뚝 끊어져요ㅠ
용산에서 호캉스해요
83세 엄마랑 해외여행, 아마 마지막일 것 같아서요
70대 초반 부모님 문자도 못보내시고 사진도 못찍으시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넷플))대체 등산은 왜 하는건데.보는중인데요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봄가을만좋아요ㅜㅜ짧아서문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