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물 마시는걸 어렸을때부터 싫어했어요. 음료수도 차도 커피도 좋아하지 않아요. 피부좋다는 소리는 지금까지도 듣고 있고요.하지만 담석생길까봐 걱정이 되서 아침에 500은 억지로 마시고 있어요. 것두 맹물은 못마시고 무얼타서 마십니다.나이를 먹으니 오후내내 1000은 마시자 하고 미초타서 마시는데 화장실 이렇게 자주 가는것도 맞는지요.화장실 왔다갔다 정신이 없네요.지난밤에는 새벽 3시에도 화장실을 갔다오니 피곤하네요.어떻게 2천 3천을 마시는 사람은 일상생활이 가능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