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타인에게
내 딸은 정신이 어쩌고 그래서 사회생활도 안하고 백수라고 얘기해서 누가 묻지도않은걸 뭐하러 먼저 얘기해주냐며 내얘길 왜하냐고 싸웠는데
저희엄마가 입장곤란한상황 처하면 적반하장으로 몰고가고 감정조절못하고 니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길길이 날뛰세요.. 시간지나면 좀 괜찮아지고 진정되시는 스타일..
그래서 좀 조심스러운데..
엄마에게
엄마 혹시 나를 정신에 문제있는사람으로 보고있어? 앞으로 말조심하고 내얘기 다른사람에겐 하지말아줘
얘기를 해볼지.. 아니면
저렇게 얘기하는거면 이미 난 잘못한게 없다 라고 생각하실거같고 바뀌지도않을거같고 또 싸움날수도 있으니까.. 대화하지말자.... 이미 벌어진 일.. 되돌릴수도 없고 남들이 뭐라 생각하든 그냥 신경쓰지말고.. 없던일로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기
둘중 어떤게 하는게 좋으려나요?


내 얘기 밖에서 하지 마시라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