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 배우러다니는데요
혼자 도구차지하고
시간도 넉넉한데 자꾸 서두르고
이것저것 시켜대는 할줌마땜에
찌ㅏ증이쌓이고있었거든요
근데 어제는 나도모르게
아 짜증난다 소리가 입밖으로ㅜ
크게한건아닌데 내뱉고나서
이런적첨이라 나자신한테 흠칫놀랐어요ㅠㅠ

요즘 뭐 배우러다니는데요
혼자 도구차지하고
시간도 넉넉한데 자꾸 서두르고
이것저것 시켜대는 할줌마땜에
찌ㅏ증이쌓이고있었거든요
근데 어제는 나도모르게
아 짜증난다 소리가 입밖으로ㅜ
크게한건아닌데 내뱉고나서
이런적첨이라 나자신한테 흠칫놀랐어요ㅠㅠ
직접말은 못하겠고 들으라고 티낸거죠 애들도 그래요 나이랑 상관없음
아닌뎅 진짜 저도모르게그랬어요ㅠ 쫄보라 티는못내요ㅋㅋ
네;; 저도 모르게 나와요 공감;;
어린아이가 감정 조절 안 되고 떼 많이 쓰는게 전두엽이 아직 발달 중이라 그렇다죠? 나이 먹으면 슬슬 전두엽이 퇴화하면서 감정 조절 충동 조절 능력이 같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전 그냥 미친척 하고 뱉어보게요. 막 하고싶은말 해봐야겠어요.
네. 혼잣말이 툭툭 튀어나와요.충동성 조절이 잘 안되는것도뇌노화의 과정
요양원 안가려면 월에 얼마필요 할까요?
병원근무 첫 입사.신입의 고충..
시어머니가 왜 저를 싫어하는지 알겠어요 ㅋㅋㅋ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부산사시는분
친정아빠 제사에 사위는 가는거 아니라는 남의 편
이런것도..정서적외도라고 생각드시나요???
아이와 다툰후
싱크족 남편외벌이 월천 이주제면 가루되도록 까이는거 맞죠?
조언을 듣고 싶어요
냉장고에 먹을게 너무 많아요
이혼을 얘기하면서 나를 위해 가슴수술하라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