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아들만 둘인데 부모살뜰이 챙기는 큰애가내일 논산훈련소 입소를 하네요. 저녁퇴근길 같이 미장원가서 머리자르고 저녁식사하는데 왜이리 허전한지 ㅎㅎ 내눈엔 아직도 어린아이인데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아들이 아빠 나없는동안 심심해 하지말고 건강히 잘다녀올테니까. 엄마 심심하지 않게 잘 챙겨라고 하는데 뭐라고 말해줘야할지 ㅠ올 12월은 우리집 막내도 가고 당분간 집이 조용할거 같습니다. 회원님들중 군대보낸 자녀분들 훈련소 들어갔을때 어떠셨어요. 잘하겠죠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