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평생 안가봤던 병원을 갔을때요...
안과, 피부과 태어나서 처음 가보았네요
또 한가지는 어머니 걸음걸이가 예전같지 않다는것을 느낄때...정도 입니다.

전...평생 안가봤던 병원을 갔을때요...
안과, 피부과 태어나서 처음 가보았네요
또 한가지는 어머니 걸음걸이가 예전같지 않다는것을 느낄때...정도 입니다.
전 요즘 눈이 잘 안보이고... 그 잠 많던 제가 주말에도 일찍 깨네요 ㅠㅠ
저는 최근 몇달 사이에 급속도로 노안이 진행되어서 이제 스마트폰 가까이서 보면 촛점이 안맞아 흐릿하게 보여요4-5개월 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 가까이서 잘봤는데 ㅠ그리고 걸을때는 아무 문제 없는데 뛰기만 하면 무릎 관절 아픕니다 ㅋㅋㅋ예전보다 키도 줄었고 몸 안좋을때 회복 속도도 느리구요저는 노화 증상 남들보다 여러가지 오네요 ㅎ
신체적 변화를 느낄때요 ㅜ
40대 초에 거울보고 깜짝 놀랐어요
병원 다녀오고 난후. ㅠㅠ
건강검진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 때?
판단이 흐려질때 핸드폰에 비친 주름진 얼굴을 볼때 고집이 세질때 ㅠ
병원에가니 자연스러운노안 ㅋ 일반생활할때는 괜찮은데 일할때는 안경을 끼는게 아 이젠 늙어가는구나 느꼇어요~~
깜빡 증상이 많아질 때, 특히 핸드폰...물건을 어디다 뒀더라?? 할 때 ㅜ.ㅜ 면접볼 때... ㅜ.ㅜ
갈비탕 먹다가 뼈 삼킴요
요즘 잘때 에어컨트시나요?
6키로 빼고 48키로 안착 (소식 + 보리차)
이정도면 48살 이라는 나이에 남들보다 노화가 굉장히 빠른편인가요? ㅠㅜ
비타민 디 검사요?
목과 어깨가 담 걸린 것처럼 너무 아픈데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요(역류성 식도염이나 소화가 잘 안되시는분들)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아침저녁 혈압이 너무 높게 나오는데 고혈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