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아파서 몇년을 고생하다 좀 괜찮아 지나부다

하고 아프지 않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젠 갱년기가 끝나려나했더니 몇일째 손 마디가 너무아프고

온몸이 몸살 난것처럼 쑤시고 아파요

근육들이 너무 쑤시네요

이런아픔은 처음 인듯요

갱년기가 정말 너무 호되게 온것같아요

갱년기 너무 무섭단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아프신분들 계실까요?

근육이완제라도 먹어야할까요?

그냥견디어 볼려고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