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짐을 정리하다가 1988년 영화표가 나왔어요. 그때의 설렘이 그대로 담겨 있는 거 같아서 한참을 들었네요ㅠㅠ 요즘 영화는 편한데 그때는 정말 특별했어. 저랑 같은 시대를 그리워하는 분 계세요?
나이 먹으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는 거예요. 같은 시간을 일해도 사람마다 받는 게 다르고, 열심히 살아도 운이 없으면 뒷걸음질 치는 거 보면서 한숨이 나와요. 특히 요즘 젊은 세대들 보면 정말 힘들겠다 싶어요. 우리 때는 그래도 열심히 하면 뭔가
혹시 아셨어요? 요즘 화제인 그 새 드라마 캐스팅 확정됐대요 😮 뉴스에서 봤는데 정말 의외의 배우조합이래요~ 음.. 어떤 케미가 나올지 정말 궁금하네요! 방송 언제 시작하는지 벌써 기다려져요 ㅎㅎ
요즘 같은 시대에 일만 해서는 정말 답답하더군요. 저도 직장을 그만둔 지 몇 년 되었는데, 처음엔 통장이 자꾸만 줄어드는 게 신경 쓰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봤습니다. 먼저 작은 것부터 챙겼습니다. 묵혀있던 적금들을 정리하고, 월세 나오는 작은 건물도 한
임영웅 콘서트 다녀온 후로 계속 트로트에 빠져있어요. 최근에 이찬원, 영탁 노래도 자주 듣는데 진짜 명곡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이찬원의 "내 맘 몰라주네" 가사가 가슴에 와닿아요 🎵 혹시 좋아하는 가수 있으세요? 추천해주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우리 나이대가 되니까 정말 잠이 안 오더라고요. 예전엔 누워서 5분이면 깊이 빠졌는데, 요즘은 뒹굴뒹굴 밤새 천장만 바라봐요. 한 번은 새벽 3시까지 깨어있었어요. 이게 단순히 나이 탓만은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스트레스, 운동 부족, 늦은 시간 카페인 섭취가 다 영향
이번 시즌 드라마들 보면서 느끼는데 배우들 연기 수준이 진짜 예전과는 다르네요. 특히 요즘 젊은 배우들도 그렇고 베테랑 배우분들도 그렇고 정말 대박이에요. 미세한 표정 변화만으로 감정을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다니~ 저 같은 사람은 그냥 감탄만 하고 있어요 😭 특히
요즘 자꾸 혈압이 들쑥날쑥해요. 아침엔 괜찮은데 밤만 되면 올라가는 것 같고... 혹시 스트레스 때문인 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병원 가봐야 하나 자꾸 생각이 드네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해가 참 좋게 떴어유. 밭에 나가서 좀 둘러보고 집에 와서 밥 먹을까 하는디유. 세상이 바빠도 우리는 느긋하게 살면 되는 거 아닌가 싶어유. 급할 거 없쥬 ㅎㅎ
새벽 4시쯤 되면 집이 정말 조용해져요. 남편도 깊이 자고 있고 거리의 소음도 거의 들리지 않는 이 시간만 되면 머릿속이 맑아지는 느낌이거든요. 불면증이 있어서 처음엔 괴로웠는데 요즘은 이 시간을 기다리게 되네요. 새벽에만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어요. 낮에는 바쁜 일상
어제 저녁 용머리해변에 나갔는데 석양이 진짜 미쳤어요. 관광객들은 사진 찍고 가지만 우리 주민들은 그냥 걸으면서 바다 내음 마시는 거 있잖아요. 솔직히 매일 봐도 질리지 않음 이게 제주 바다의 진짜 매력인 것 같아요. 저녁 산책 강추합니다.
어제도 또 못 잤어요... 밤 11시에 누웠는데 자꾸만 생각이 많아지고 뒹굴뒹굴하다가 새벽 2시쯤 깨고 또 뒹굴대고... 새벽 5시에 겨우 잠들었나 싶더니 6시 반에 알람이 울려요. 피곤해요... 요즘 수면이 정말 안 되더라고요. 낮에는 피곤한데 밤만 되면 정신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