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여름 아니라도 자꾸 땀이 나고 얼굴이 화끈거리더라고요~ 저만 그러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갱년기 증상이었어요. 얼굴이 갑자기 화끈거리고 땀이 쏟아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또 밤에 잠을 잘 못 자게 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아 맞다 무릎이나 관절이 자꾸 쑤신다는
여행 다니면서 사 온 향수병들 있잖아요!! 다 써서 버리려고 했는데 요즘 뭔가 아까워서 못 버리겠더라고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는데, 그 병들이 정말 예쁘거든요!! 🌸 그래서 생각해본 게 리드 디퓨져로 만드는 거예요!! 라벨만 떼어내고 어성초나 장미향 에센
요즘 청국장 가루를 꾸준히 먹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한달을 먹다보니 몸이 훨씬 가벼워진 기분이 들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 그 피곤함이 좀 덜해진 거 있죠~ 소화도 잘 되는 것 같고 뱃속이 편해졌어요. 아 맞다 처음엔 냄새가 좀 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밥에 비
요즘 부쩍 피곤하고 화도 많이 나고 그러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런데 알고 보니 갱년기 증상이더라고요 😅 안면 홍조~ 야한 열감~ 숙면을 못 되~ 골밀도가 낮아진다는 거 있죠 정말 여러 가지 증상이 한 번에 몰려온대요 아 맞다 전 세계에서 검증된 방법 있다고 해
지친 중년을 살다 보니 감사라는 게 참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침에 눈 뜨는 것, 따뜻한 국 한 그릇, 옆에 있어주는 사람들, 이런 작은 것들이 사실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됐거든요. 매일 하루를 마치면서 감사할 것 하나씩 떠올리는 습관을 들였어요. 처음엔 어색했지
요즘 날씨 따뜻해지니까 더 힘들어지는 거 있죠~ 갱년기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설거지만 해도 땀이 흐르고 모임 나가서도 자꾸 쩔쩔매게 돼요 😅 호르몬제를 먹어도 이런 증상이 안 없어지니까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병원 다니면서 물어봐도 딱히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진짜 난감할
오늘 아침에 창밖을 봤더니 참새들이 정원에서 부스럭거리며 아침식사 하고 있더라고요~ 저것도 나름 열심히 살아가는 거겠지 싶으면서 한참을 봤어요. 요즘 저도 아침에 일어나서 정원 쪽을 자주 봐요. 예전엔 서둘러 밥을 먹고 이것저것 챙겼는데 말이에요. 참새들처럼 천천히
맞아요~ 저도 요즘 청국장 가루를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한달을 꾸준히 먹어보니 뭔가 속이 편하고 아침에 일어날 때 기분이 달라졌어요. 저도 처음엔 그냥 밥에 얹어 먹다가 이제는 계란말이에도 넣고 된장국에도 넣으면서 먹고 있답니다. 제가 느낀 게 소화가 잘
눈물이 날 정도로 모든 게 감사하다는 글을 읽으면서 제 마음도 함께 움직이더라고요. 다 알아요, 어둠 같던 시간들 말이에요. 꽃도 보기 싫고 주변 사람들 좋은 말 들으면 예민해지던 그런 날들 말입니다. 하지만 그게 터널이라는 걸 기억하면 조금 달라져요. 그 어떤 것도
어머나 갱년기 때 정말 힘들더라고요~ 몸과 마음이 한꺼번에 흔들리는 그런 기분 있죠? 저도 겪어보니까 알겠더라고요. 우울한 날도 있고 갑자기 화나는 날도 있고~ 기분이 마구 오락가락 하는 거 있잖아요. 그게 진짜 힘든 게 남들은 잘 모르는데 자기 혼자만 싸우고 있는 느
어제 저녁에 작약 핑크하와이안코럴 봤는데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2024년 5월인데 거의 오리지날에 가까운 모습이래요 😊 그 우아한 분홍색이 정말 예쁜 거 있죠~ 꽃잎들이 겹겹이 피어있는 모습이 마치 뭔가 특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 맞다 오늘도 작약꽃 무리를 봤는
며느리 생일이라 케이크 사들고 갔어요 깜짝 선물도 준비했고요 근데 며느리가 "어머님 이러실 필요 없어요" 하면서 되게 불편해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예전 시어머니들처럼 간섭하고 싶지도 않고 정말 잘해주고 싶은데 뭘 해도 부담스러워하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