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자꾸만 생각이 드는데... 며느리한테 먼저 연락을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속으로만 삭히다가 결국 이렇게 글을 쓰게 됐네요. 아들이 결혼한 지도 5년째인데, 처음엔 아들한테만 연락했어요. 아들이 바빠한다고 하면 그냥 속으로만 "아, 아들이 바쁘구나" 하고 있
요즘 무릎하고 손가락이 붓더라고요. 갱년기라 그런가 싶으면서 관절 부종약 3가지 가격 비교해봤어요. A제품 (동네 약국): 12,800원 / 30정 / 녹색 정제 B제품 (올리브영): 15,600원 / 60정 / 흰색 캡슐 C제품 (쿠팑): 18,500원 / 90정
요즘 딸한테서 연락이 며칠째 없어요. 바쁜 건지 뭔지... 혹시 일이 잘 안 되거나 건강이 안 좋은 건 아닐까 걱정돼요. 밤중에도 자꾸 생각나고 휴대폰만 들었다 놨다 반복해요. 남편이 그러래도 괜찮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아요. 언니들도 이렇게 불안하신가요?
어제 봄 학기 수강신청 날이었는데 정말 치열하더라고요. 아침 10시 정각에 시작되는데 인기 강좌는 몇 분 안에 마감돼버려요. 남편이가 "너 뭐 하는 거야" 할 정도로 진지했습니다. 요즘 50대 60대분들이 배우려는 열정이 정말 대단해요. 저도 영어 고급반과 한문 심화
요즘 앱 쿠폰만 모아도 정말 쏠쏠해요. 저는 지난 3개월간 세제, 치약, 비타민 다 쿠폰으로 공짜 받았어요. 마트 앱 쿠폰, 배달앱 쿠폰, 신용카드 쿠폰 이렇게 겹쳐서 쓰면 돼요. ✅ 남편이는 쓸데없다고 하는데 월 3만 원씩이라도 벌면 그거 모아서 뭐라도 되잖아요. 혹
어제 검진 결과를 받았습니다. 공복혈당 128에서 103으로 떨어졌고 콜레스테롤도 235에서 198로 개선되었습니다. 지난 6개월간 하루 6천보 이상 걷기와 저염식 병행한 결과입니다. 남편도 수치 보더니 자기도 함께 걸어야겠다며 내일부터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꾸준함이
치매 걱정, 인간관계 피로, 노후 건강 준비까지 — 50·60대가 진짜 공감하는 건강 고민을 정희씨가 솔직하게 풀어드려요.
부모님 간병은 자식을 보호자로 만듭니다. 혼자 다 못 해줘도 돼요. 간병보험 준비하고, 전문가 도움 받고, 자신도 챙기세요.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기름값이 또 올랐대요... 어제 주유소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에휴 한두 달이면 쌀 살 돈도 모자랄 판인데 기름을 어떻게 자주 사요. 손주 데려다주고 싶어도 왕복 기름값 생각하면 차라리 안 나가는 게 낫겠더라고요. 남편이도 "이러다 걸
어제 설악산 밤골코스 다녀왔습니다. 왕복 4시간 20분. 길을 잃고 헤맬 때 앞에서 내려오던 분이 길을 알려주셨고, 정상 근처에서 물을 떨어뜨린 할아버지분이 휴지를 주셨습니다. 산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정말 다들 친절하더라고요. 나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
요즘 따라 갱년기 때문에 피부 톤이 처지고 칙칙했거든요. 남편이 자꾸 운동하라고 하는데 처음엔 싫었어요. 그런데 지난달부터 아침에 30분씩 산책하고 헬스장 다니니까 완전 달라졌어요! 얼굴이 밝아지고 피부도 톡톡해졌거든요 ✨ 신기한 게 비싼 에센스나 크림도 못했던데 운
요즘 갱년기로 답답한데 남편이랑 바다 가면 정말 마음이 뻥 뚫려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파도 소리 들으면서 깊게 숨 쉬면 홍조도 줄어들고 불안감도 없어져요!! 이게 최고의 건강 관리법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꼭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