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이 되면 시댁 가는 게 진짜 스트레스예요!! 올해도 어김없이 시어머니가 내 요리에 딴죽을 걸었거든요. 반찬을 조금 맛봐 주더니 "이건 좀 심심하지 않아?" 이러더라고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그 순간의 뻐근함이 말로 다 못해요!! 😢 저도 비슷한 경
요즘 들어 자꾸만 의욕이 없어지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도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좋아하던 것도 재미없어 보이고요 😔 저뿐만 아니라 동네 분들도 비슷한 말씀 하시던데 봄이라고 해서 기분이 좋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심한 거 같아요 아 맞다 며칠 전에 친구한테 이
요즘 밤에 자다가 깬단 말이에요!! 온몸에 땀이 줄줄 흐르고 얼굴이 화끈거리고... 처음엔 뭐가 문제인 줄 모르다가 병원 가보니 갱년기라고 하더라고요!! 😭 사실 처음엔 정말 불안했어요. 밤에 수시로 깨고 피로는 장난 아니고, 감정도 들쭉날쭉하고... 그런데 커뮤니
저도 요즘 그런 기분이 자주 와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밖에 나가기도 꺼려지고...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진짜 마음이 텅 빈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 가까운 사람들이 있어도 자꾸만 혼자라는 생각만 들고, 누가 날 이해할까 싶고요. 저는 그럴 땐
요즘 정말 힘들더라고요~ 시어머니 건강이 좋지 않으시니까 제가 밥해드리고 병원 모시고 약챙기고~ 다 제 몫이 되어버렸어요 😔 남편은 일이 바쁘다고 손도 안 거들고 있고요 그나마 맏며느리라고 존댓값도 못 받는 거 있죠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정말 돌봄 부담이 얼마
요즘 저 왜 자꾸 화가 나고 우울한지 몰랐는데~ 병원 가보니 갱년기래요 ㅠ 얼굴은 확 화끈거리고 밤에 땀을 줄줄 흘려서 옷을 여러 번 갈아입곤 해요 ~ 근데 이게 끝이 아니더라고요 숙면을 못 해서 낮에 자꾸 피곤하고~ 관절도 아프고 손목이 저려요 😔 아 맞다 가장
이 사람이 진짜... 퇴직하고 나니 하루종일 집에 붙어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제 동작 하나하나를 보고 있는데 정말 숨이 막혀요. 밥 시간이 되면 "뭐하냐" "언제 먹냐" 이러고, 제가 잠깐 쉬려고 앉으면 "뭐 하는 거야" 하면서 구는 거 있죠. 은퇴 후 뭘 해야 할
요즘 갱년기 증상이 심해서 그런지 제주 바람이 더 거슬려요. 얼굴 화끈거리고 밤에 잠을 못 자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육지에선 몰랐는데 여기서 세월이 드러나는 게 있네요. 운동을 시작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제주 살이가 좋긴 한데 이 나이대가 가장 힘든 시간인
어제도 밤 1시에 겨우 잤는데 5시에 깼어요. 피곤해요... 아침부터 밥하고 출근하고 회의 2개 하고 오후엔 또 프레젠테이션 준비하고... 집에 와도 밥 준비하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하니까 언제 쉬는 건지 모르겠어요. 갱년기인가 싶기도 하고... 몸이 이상한 건가 싶기
어이없다 어제 유명하다던 떡볶이집 갔는데 맛은 예전 같지 않고 한 그릇에 1만2천원. 장사하네 정말. 별점 4.8이라던데 다 거짓말. 차라리 마트에서 사 먹겠다. 돈 아깝다.
요즘 퇴직 후 시간이 많아지니까 아침에 라디오를 자주 듣게 되네요. 특히 FM에서 나오는 옛날 음악들이 좋습니다. 어제 아침에 나훈아 "차 한잔의 추억" 나왔는데 🎵 80년대 직장 첫 다니던 시절이 확 떠올랐어요. 그때는 라디오가 유일한 친구였던 것 같아요. 갱년기
어제 "서울의 봄"을 봤는데, 보고 나서 한참을 그냥 앉아만 있었어요. 역사 영화라서 무거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지금을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하게 됐어요. 📚 요즘 같은 시간에 이런 생각들이 자꾸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