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언니가 둘이 강릉 1박 2일 갖다오다고해서 갔는데 차에서 3시간동안 저보고 살 빼라고 덩치바라 그러지않나 카페에서 살좀빼라고 비만이면 암 생긴다 그러는거에여 옆 테이블 아줌마가 뚱뚱하셨어오 아줌마가 친언니를 째려보고 다른 테이블 앉으시더라군여 저녁에 막국수 먹는데 제가 한입 먹었는데 그만먹으래요 살 빼라고 제가 키가 167 이고 몸무계 60 정도 정상체중 이에요 60 키로 넘으면 사람이 아니래요 돼지래요 본인처럼 49키로면 사람이래요 오늘 생일이라서 어제는 친정아버지 오빠네 가족이랑 외식했구요 남편이랑 저녁 맛있는거 먹기로했어요 친언니가 너 생일 못해줘서 가을에 1박일 강릉가자고 하는데요 남편이 가지말래요 시른소리 한다고 하네요 안가는게 좋을까요?
여행 안가는게 좋을까여
💬 댓글 10
뭐하러 가요? 언니한테 말라깽이라고 뭐라해요. 똑같이
제가 언니한테 너는 멸치같이생겨가지고 멸치 보다 낮다 저보고 기분나쁘게 말한다고 재수없다고 한거에요 친오빠가 친언니한테 니가 재수없게 행동 한거여 그랬어요
오죽하면 남편분도 가지말라고 하겠어요. 고민할것도 없을거같은데. 가고싶으신가요
가지마세요스트레스 ㅠㅠ
요즘 여행 간다는 사람들이 없어요. 게다가 스트레스 받는 거 예측 되는 걸 왜 가나요 시간쓰고 돈쓰고
여행은 즐거우려고 가는 건데...이글도 그렇고, 그동안 언니분과의 이야기 쓰신 거 보면 유쾌하지 않을 거 같은데요... 쓰니 님 마음의 평안을 위해 조용히 거절하시는 거 추천요ㅠㅠ
외모지적질하는데 가서 굳이 스트레스 받고 싶지않다고 거절하세요 언니가 무례한 거예요
제가 168에 59 인데요 원래57였는데 다들 날씬하다 하는데요 ㅋㅋㅋ 이상하네요 스트레스면 만나지 마세요
너 생일 못 해줘서~ 이 말도 자기 만족으로 한 거 같아요.남편이 보고 그 정도라면 안가는게 맞죠~
본인 생각이 제일 중요하죠;; 무시 당해도 별로 기분 안나쁘면 갈 수도 있는 거고, 그 말 다 듣고 있기 피곤하면 안 갈 수도 있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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