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언니가 둘이 강릉 1박 2일 갖다오다고해서 갔는데 차에서 3시간동안 저보고 살 빼라고 덩치바라 그러지않나 카페에서 살좀빼라고 비만이면 암 생긴다 그러는거에여 옆 테이블 아줌마가 뚱뚱하셨어오 아줌마가 친언니를 째려보고 다른 테이블 앉으시더라군여 저녁에 막국수 먹는데 제가 한입 먹었는데 그만먹으래요 살 빼라고 제가 키가 167 이고 몸무계 60 정도 정상체중 이에요 60 키로 넘으면 사람이 아니래요 돼지래요 본인처럼 49키로면 사람이래요 오늘 생일이라서 어제는 친정아버지 오빠네 가족이랑 외식했구요 남편이랑 저녁 맛있는거 먹기로했어요 친언니가 너 생일 못해줘서 가을에 1박일 강릉가자고 하는데요 남편이 가지말래요 시른소리 한다고 하네요 안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