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마른 분들 복부에만 살이 붙는 분들 있으세요??
저는 77년생인데....
몸은 말랐어요.... 47키에요.... 160cm
아랫배쪽으로만 살이 쪄서 그게 스트레스에요...
다른 분들은 살이 골고루 붙나요? 어떠셔요??
복부쪽 운동 뭐가 좋을까요??

갱년기.. 마른 분들 복부에만 살이 붙는 분들 있으세요??
저는 77년생인데....
몸은 말랐어요.... 47키에요.... 160cm
아랫배쪽으로만 살이 쪄서 그게 스트레스에요...
다른 분들은 살이 골고루 붙나요? 어떠셔요??
복부쪽 운동 뭐가 좋을까요??
제가 요즘 그래요평생 뱃살고민은 안해봤는데 납작배로 살다가미치것어요저 49키로 나가요 ㅠ 163에 ( 근육,체지방 평균)아랫배가 완전ㅠㅠ 좀 관리해서 빠진다 싶더니 또 겨나오고이젠 드갈생각을 안해요아직 옷입으면 그닥 표는 안나는데 그래도 점점 더 찔까 무섭네요
복부 쫌 찌긴했으나 서있을땐 옷타이트해도 잘 몰라요^^
배에 타이어를 두르고 있는 기분이예요 하아....죽기전에 뺄수있을런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저....배꼽주변 테두리 큰찐빵엎어놓은것 같아요..안먹어도 안들어가요.
배부터 찌는 것 같아요. 마른비만 되는 느낌
160에 46키로 배는 쏙 안들어가네요 복근 만들고 싶은데 쉽게 안되네요
저 167/54인데.. 쫌만 몸무게 늘어나면 다 뱃살로만 가요. 폐경 된 후 계속 이러네요. 뭘 해도 안빠져요. 굶으면 빠질려나요? 이젠 굶는것도 힘들어요. 더 이상 늘지만 않기를~~
김치 담궈달라는 친구.
저...왜??? 회춘하는걸까요??
두통약 어떤거 드시나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
갱년기 증상 정말 힘들더라고요~ 빈뇨에 열감까지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해지네요~ 😅
갱년기 이후 체중 증가와 혈압 관리, 걷기로 개선했습니다
갱년기 오면서 몸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