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폐경된지 1년이 넘어가는데
자긴 특별한 증상이 없데요....
열감도 없고 딱히 아픈곳도 없다고 하니
너무 신기해서요.
그런분도 간혹 있을까요..
지금 갱년기 증상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로선 너무 부러울따름. ㅠㅠ

친한 동생이 폐경된지 1년이 넘어가는데
자긴 특별한 증상이 없데요....
열감도 없고 딱히 아픈곳도 없다고 하니
너무 신기해서요.
그런분도 간혹 있을까요..
지금 갱년기 증상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로선 너무 부러울따름. ㅠㅠ
저도 작년 1월에 생리 딱 끊기고, (생리는 42년간 양 많고 규칙적으로 했어요.) 원래 열 많고 땀많은 체질인데, 조금 더 많아졌다고, 다른 증상은 없어요.
저희 엄마도 갱년기 증상 없으셨고, 저희 언니도 없어요. 근데 전 ㅠㅠㅠㅠㅠ
땀없었는데 몇년전 여름 목뒤로 땀이 젖어서 갱년기인가? 했었는데 그거 외에는 증상 못느꼈어요 바빠서인지 몸아픈건 모르고지나갔는데~ 이상하게 출근안하는날 누워있으면 하루종일 두들겨맞은것차럼 아파서 새벽에 일어나 뒷동산 둘레길걷다 들어오면 아프지않아서 쉬는날도 바쁘게 움직여요ㅠ 주위에 갱년기우울증이라고 하는친구들은 있어요
갱년기증상도 유전이라 엄마 증싱 닮는다히더라구요~저도 엄마랑 똑같이 아침에 관절마디마디가 쑤셔요ㅜ
열감 땀없는데 관절이 삐그덕 ㅜㅜ
저도 생각해보면 알고 있는 갱년기 증상이 아주 심할정도는 아니고잠깐 잠깐 스쳐지나간 정도였던거 같아요.그리고 제가 워낙 여름이고 겨울이고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인데 갱년기때문인지 그냥 더워서 그런지 특별히 신경을 안쓰고 살고 있어요..
저 아는분이 그랬어요 딱히 힘든적없이 지나간것 같다고 저의 힘듬이 공감이 안간다고ㅠ
네 없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같이 탁구 치는 친한 언니 그 흔한 홍조하나 없이 지금껏 잘 지내시고 대학동창도 저처럼 폐경된지 꽤 되었는데 불면증 말고는 아무 증상 없다고 했어요
도와주세요
언제 자신이 늙어간다는것을 느끼나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요즘 잘때 에어컨트시나요?
이정도면 48살 이라는 나이에 남들보다 노화가 굉장히 빠른편인가요? ㅠㅜ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6키로 빼고 48키로 안착 (소식 + 보리차)
비타민 디 검사요?
친정엄마
갈비탕 먹다가 뼈 삼킴요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목과 어깨가 담 걸린 것처럼 너무 아픈데요